일제시대의 대구 모습들 :: 2006/03/31 10:24

일제 때 모도마치(元町)로 불렸던 북성로의 밤거리. 지금은 공구·기구상 거리로 변했지만
일제 때만 해도 은방울 모양의 휘황찬란한 가로등과 함께 ‘대구의 긴자(銀座)’로 불렸다.



또 다른 북성로 밤거리 사진. 일인들이 활보하고 다니는 모습이 보입니다.


확실치는 않으나 동인네거리 부근인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달성공원. 일제시대 당시에는 대구 신사(神社)였다. 사진 우측의 현재 달성공원 정문 위치에 신사의 입구를 표시하는 '도리이'가 서있다. 정면의 토성 위에는 1906년에 경상감영에서 이곳으로 옮겨진 관풍루가 보인다.


옛 화원유원지.


옛 경북여고.














현재의 중앙공원 부근 번화가.


일제의 신사가 있던 일제시대의 달성공원 입구 모습.


북성로 쪽에서 달성공원 입구를 바라본 모습.


달성공원에 있던 우물 (1930년)


일제시대 달성공원 앞에서 일장기를 흔드는 학생들과 교사


일제시대 당시 달성공원 모습.


1925년의 옛 대구부청(大邱府廳)

















"大邱 元町通り" 라고 합니다. 지금의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타고 노는 당시의 삼륜자전거가 이채롭습니다.


"大邱前 大通り" 라고 합니다. 대구에서 처음으로 생겼다는 큰 도로인것 같습니다.


大邱府廳


大邱 水源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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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오후 | 2008/11/20 1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자료들이 많네요. 일제 시기 사진들을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 쿤타킨테 | 2009/02/25 13:19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좋은사진 좀 가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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