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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아아트홀 2008/10/17 17: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MBC, 하모니아 아트홀 기획공연(08.09.17~08.10.29)
연극 <광수생각>,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사이>, 뮤지컬 <시간에>, 코믹연극 <룸넘버 13> 성공적으로 기획!
하모니아 아트홀 연락처 : 053)254-7241 / 010-3366-7241
싸이월드 클럽 : club.cyworld.com/hmhall 이메일 : hmh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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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 하모니아 아트홀
일시 : 2008년 9월 17일(수)~10월 29일(수)
평일 오후7시30분/ 토요일 오후4시,7시 / 일,공휴일 오후3시, 6시 / 월요일공연 쉼
장소 : 하모니아 아트홀 (송죽) /롯데백화점 맞은편 교동귀금속거리내 서울귀금속옆건물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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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예매 / 인터파크 ,티켓링크, 옥션티켓 ,대구은행 전지점
공연예매 및 단체관람문의: 하모니아 아트홀053-254-7241 010-3366-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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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금액
R석 40,000원/ 일반석 30,000원 /청소년 15,000원 (청소년은 모든 할인 이벤트에서?제외)
단체 10인이상 할인 ->?기획사로 문의.
프러포즈 티켓? 150,000원 (VIP석 좌석2장, 케익, 꽃)
결혼배우들이 연출해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주저말고 신청하세요(단, 1회당 한 커플만 가능)
할인정보
* 조기예매시(프리뷰공연을 제외한 공연일해당) 할인
* 클럽, 동호회 회원 단체 특별할인 - 전화문의
* 국가유공자(본인만 해당) 30%할인
로맨틱 코믹 뮤지컬< 결혼 >
■ 작품소개우리나라 대표적 작가 이강백의 희곡문학인 마스터피스(결혼)를 뮤지컬로 어댑테이션!희곡작가 이강백 작 결혼은 1974년 초연이후 셀 수없이 많은 공연으로 올려졌으며, 오페라로도 만들어진 한국의 대표적 단막희극 결혼.
현재 모스크바의 베르나쥐 시립극장에서도 뮤지컬 결혼이 러시아 배우들에 의해 공연되어지고 있는 우리 희곡 문학의 마스터피스입니다.
언제나 기로에 선 인류가 그래도 존재할 수 있었던 근원적 동력!외로움과 결혼, 물질과 사랑, 소유와 무소유의 불안한 경계에 선 우리에게 뮤지컬 ‘결혼’은 쉽고도 깊은 우의적 표현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음악의 뛰어난 연극성특히 무대 위에서 라이브로 연주되는 피아노 반주의 아름답고 섬세한 선율은 닫혀있는 가슴을 열고 감성을 되살려 희곡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하는 연극과 음악의 이상적인 만남을 통해 소극장 뮤지컬의 진수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삼일로 창고극장 개관 30주년 기념공연작 뮤지컬 <결혼>
삼일로 창고극장은 이원경 김도훈 오태석 강영걸 등 연출가와
추송웅 전무송 유인촌 윤여성 박정자 명계남 최종원 오광록등 수많은 배우들의 땀방울이 베어있는 한국공연예술사에 중요한 역사적의미를 갖는 소극장 운동의 효시이며 본산지인 삼일로 창고극장 개관 30주년 기념 뮤지컬입니다.
■ 줄거리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결혼’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남자’는 가진 것을 탈탈 털어 가능한 한 부유하고 화려한 ‘남자’로 자신을 꾸미고,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소개 받은 ‘여자’를 집으로 초대하는데...빌린 것으로 ‘여자’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그의 시도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 배우소개
■ 작가소개작가 이강백1947년 전북 전주 출생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다섯' 당선극단 '가교' 입단, '한국극작워크숍' 활동1995년 이강백희곡 전집 제5권 출간대표희곡 <결혼><파수꾼><북어대가리><칠산리><영월행 일기><동지섣달 꽃 본 듯이><봄날><물고기남자><느낌, 극락 같은><내마><프레스토-마르고 닳도록>
현 동아연극상 심사위원,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객원교수
수상경력 :
동아연극상, 대한민국문학상,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대산문학상
◎우리나라 최고의 희곡 작가 우화와 비유로 충만한 비사실주의 작품을 주로 써서 ‘알레고리의 작가’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인간의 실존적 고뇌를 정교한 논리로 구성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등단 이후 거의 해마다 창작 희곡을 내놓았고, 그 가운데 11편은 이미 서울연극제 무대에 올려졌다.
■ 연출가 소개연출 정대경 창작뮤지컬 <결혼> 연출, 각색, 작곡, 연주삼일로창고극장 대표, 한국연극협회 이사 서울예전 극작과, 서경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외래교수 연극 -
<불 좀 꺼주세요> <피고지고 피고지고> <콘트라베이스><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외 120여 편 작곡
뮤지컬 / 악극-
<산 너머 고개 넘어 > <황금신화2002> <퓨전 춘향전> <어린이난타><캣츠> <넌센스> <코러스라인> <굳세어라 금순아> <빈대떡 신사>외 다수의 공연음악 편곡 및 음악감독이외 무용음악, 방송음악 다수 작곡
■ 뮤지컬 <결혼> 언론 리뷰
* 90분 안에 결혼승낙을 받아라 - 한겨레 신문 (이재성 기자)땡전 한푼 없는 ‘남자’ 가 결혼을 하겠다고 하인이 딸린 고급 주택을 ‘90분 20초’동안 빌린다.
샤갈의 <파란 풍경 속의 부부>가 붉고 푸른 색채를 내뿜는 고급 응접실에서 ‘여자’는 남자를 저울질 하고, 남자는 빨리 여자의 승낙을 받아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빌린 구두와 넥타이, 시계와 반지가 차례차례 남자에게서 “떠나가고”, 그는 결국 팬티 한 장만 달랑 남긴 채 알몸이 된다.“ 내 것은 없어 어는 곳에도/있다면 그건 빌린 것일 뿐/ 나의 육신도 또 나의 마음도/사는 동안 빌린 것일 뿐/ 이 세상 모든 것은 덤일뿐 .”
극작가 이강백 (59.서울예대 극작과 교수)이 32년 전에 발표한 이 ‘고전’은 결혼이라는 주제에 머물지 않고, 인생에 대한 철학적 우화를 들려준다.
삼일로창고극장 정대경(47)대표는 <아가씨와 건달들>을 비롯한 초창기 수입 뮤지컬의 음악감독을 지낸 경험을 살려, 깔끔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축소판을 ‘브레히트 적으로’빚어내는 데 성공했다. 하인(최윤)을 비롯한 배우들의 노래와 춤도 수준급이다.
그러나 청년 이강백 식 낭만주의가 남루한 현실을 딛고 서려면 몇 겹의 복선이 더 필요할 듯하다.2층 갤러리를 마련해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소극장 운동의 성지’ 명동 삼일로창고극장을 찾는 일도 흥미로운 경험이다. 오픈 런 .(02)319-8020
* 무대의 진짜 주인은 바로 여러분! - 세계일보 (이보연, 남제현 기자) 명동 외곽 중앙시네마에서 남산 1호터널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언덕배기가 나타난다. 그 길 오른쪽으로 ‘삼일로창고극장’이란 간판을 내건 빛바랜 시멘트 건물이 보인다.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지도 헷갈리는 골목 안쪽으로 자그마한 소극장이 들어서 있다. 1970년대 국내 소극장 연극운동의 산실, 삼일로창고극장이다. 지금은 대학로가 국내 연극의 중심지이지만 30년 전에는 삼일로창고극장이 수많은 실험연극의 터전이었다. ‘빠알간 피터의 고백’을 비롯해 ‘고도를 기다리며’ ‘유리 동물원’ ‘세일즈맨의 죽음’ 등 젊은 연극인들의 작품이 이곳에서 막을 올렸다. 이원경 김도훈 오태석 강영걸 등 연출가와 추송웅 전무송 유인촌 윤여성 등 배우들의 땀방울이 이곳에 어려 있다. 새 단장한 창고극장은 11월 13일까지 창작뮤지컬 ‘결혼’을 올린다. 이강백의 희곡 ‘결혼’을 정 대표가 각색하고 음악을 붙였다. 그의 연출 데뷔작인 셈이다. 가진 것 없는 남자가 돈이 많은 것처럼 꾸며 여자에게 청혼하지만 결국 사기행각이 드러나 빈털터리가 된다. 하지만 남자의 진심을 안 여자가 청혼을 받아들인다는 내용. 좁은 공간에서 배우와 관객이 호흡할 수 있는 작품이다. “결혼한 지 30년쯤 된 부부가 보면 좋을 공연”이란다. 정대경 대표는 “삼일로창고극장의 진짜 주인은 대표가 아니라 관객”이라고 말한다. “시대는 바뀌어도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극장의 정신은 유지해야죠. 창고극장이 연극뿐 아니라 판소리 공연, 록 콘서트, 전시회 등이 어우러진 젊은이들의 문화 게토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쇼핑중심가 명동에 부는 문화바람>[연합뉴스 2008-04-30]
명동아트센터ㆍ명동예술극장 속속 개관(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쇼핑 중심가 명동에 극예술 전용 극장이 속속 들어서면서 '문화 바람'이 불고 있다.33년 역사를 지닌 명동 삼일로 창고극장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명동 유네스코회관 내 명동아트센터가 내달 개관하고, 복원 중인 옛 명동 국립극장도 하반기 문을 열 예정이다.내달 15일 개관하는 명동아트센터는 명동 유네스코 회관 3-5층에 위치했던 펑키하우스를 동숭아트센터 씨어터컴퍼니가 인수해 리모델링한 극장이다.어린이 공연이나 소규모 뮤지컬이 주로 공연됐던 320석 규모의 펑키하우스는 리모델링을 통해 연극을 중심으로 한 410석 규모의 극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 곳에서는 개관작인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에 이어 동숭아트센터와 배우 조재현이 공동 기획한 '연극열전2'의 프로그램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1973년 장충동으로 이전한 명동 옛 국립극장도 복원돼 하반기 명동예술극장으로 개관한다.1959년부터 국립극장으로 사용된 이 건물은 국립극장이 1973년 장충동으로 이전하면서 대한투자금융이 매입해 사옥으로 사용했다.35년만에 복원되는 명동예술극장은 바로크 양식의 옛 국립극장 건축물 외형은 그대로 보존하고 내부 리모델링을 거쳐 552석 규모의 극예술 전용극장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1970년대 소극장 연극 산실 역할을 했던 삼일로 창고극장도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부활을 날개를 펼치고 있다.30여년간 수없이 폐관, 재개관을 반복했던 창고극장은 지난 몇년간 운영상 어려움으로 공연을 꾸준히 올리지 못했지만, 올해에는 '제1회 창고극장 몸짓전'을 기획하는 등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내달 12일까지 이어지는 몸짓전에는 창고극장 초창기 시절 이 곳에서 마임공연을 선보였던 김성구 씨 등 국내의 대표적인 마임이스트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몸짓전에 이어 내달 24일부터 창작뮤지컬 '결혼'을 종영일을 정하지 않은 오프런 방식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명동아트센터는 "과거 '문화의 거리'였던 명동이 1970년대 중반 이후 점차 금융자본 중심지, 쇼핑1번지로 변모했지만, 올해에는 명동 옛 국립극장 복원 등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옛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hisunny@yna.co.kr
관람후기
우연히 건진 대박공연..^^
토요일 오후, 지방에서 일하는 남친을 일주일만에 만난날...여느 데이트와는 다른 데이트를 하고 싶지만, 딱히 갈때도 없고 시간가는것도 아까운 시간에 우리가 정한건 남산의 데이트 코스였습니다정말 할거 없다 속상하던차에 남산을 데이트 코스로 선택한 우리는 무작정 걸어가는중에 "결혼" 지금 공연중이라는 현수막을 보게 됐는데, 그 다음날도 컴퍼니라는 뮤지컬을 예약을 해놓은상태라 그렇게 보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지만, 뮤지컬 마니아인 우리 커플에게는 남산보다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마음에, 정말 계획없이 삼일로 창고 극장으로 향했습니다.처음에는 비싸지 않으면 보자하는 마음으로 티켓을 끊고 2층 저렴한 까페에서 천원짜리 음료를 마시고 시간이 되어 공연장을 들어섰는데...정말 작은 소극장이였습니다...하지만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하고 나름의 안락한 의자 ㅎㅎ공연이 시작한 후에도 반신반의...재미있겠어??...시간때우기의 뮤지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우리의 생각을 확 바꿔놓을 정도의 배우들의 무대매너와 노랙실력은 정말...기존의 잘한다라고 이름있는 유명한 뮤지컬 배우들과 견주어 손색이 없을 정도였고... 소극장의 묘미라 할수있는 관객 참여까지.. ㅎㅎ 공연내내...재미요소들이 끊임없이 들어가 있는 공연이였습니다.여배우의 노래실력에 반하고 집사의 깜찍한 댄스에 놀라고 남자배우의 몸매에 감사하면서 봤던 뮤지컬 ^^오늘 컴퍼니를 봤는데여.... 나름 보는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솔직히...컴퍼니 보다는...결혼에 별 10개 주고 싶네여~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이고...다시 듣고 싶은..여배우 보너스 목소리... 간만의 길가다 줏은 보석같은 뮤지컬이였습니다...완전 강추예여~~전.... 다시 보러가려구여...*^^*
사랑을 깨닫는 순간
대학로처럼 여러극장이 몰려있지 않는 명동에서 독도 처럼 외로이 서있는 삼일로창고극장 작지만 소박하고 깨끗했다그 곳에서 만난 뮤지컬 결혼글재주가 없어서 아래에 후기를 쓰신 분처럼 잘 표현은 못하겠지만공연을 보는 내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고 깨달게 해 준 공연이였다노래도 좋았고 배우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이기에 여운이 더 깊게 남은 것 같다배우들의 땀과 좋은 노래 멋진 작품에 박수를 보낸다그리고 난 또 다른 감동을 느끼기 위해 다시 한 번 이 공연을 보러가려고 한다
배우들과 같이 호흡할수 있는 뮤지컬!!
의미가 깊은 "삼일로 창고극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극장으로..우리나라 연극의 메카였다는 대표님의 설명에 정말 놀랐답니당!!그런 뜻깊은 곳에서 본 뮤지컬 "결혼"!!너무너무 인상깊었습니다..오래된 극장의 분위기와 그리고 관람석이 그리 많지 않아 배우들과 같이 호흡하는 느낌!!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였습니다.정말 강추합니당!!재미와 감동이 동시에~~그리고 배우들의 멋진 연기와 노래!!결혼을 앞두신 커플들이 보기에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당~다시한번 강추합니당!! -
依然金奎男 2007/11/21 09: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첨 뵙겠습니다.. 고향은 대구지만 서울에서 직장 생활하는 29살 먹은 청년입니다..달성공원 옆에서 나고 자랐고 대학 졸업 논문도 달성공원에 쓴 것이 문득 생각나서 어제 달성공원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발길이 닿았습니다.. 그때 사진자료나 기타 자료 구하려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선생님 블로그를 찾은 지금 그 논문을 썼더라면 아마 더 잘 정리된 논문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운 생각두 드는군요.. 달성공원뿐 아니라 그외 대구에 대한 많은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누구나 사진을 보고 그리고 선생님 글을 보면 대구 사람으로써 충분히 공감 할수 있는 심심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글 더 많은 사진 부탁 드립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
하제 2007/11/02 1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잘 봤습니다. 아래 권상구님도 계시군요. 블로그와 저희 모임 uriul.or.kr 게시판에 글을 좀 쓰려고 사진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자료 좀 쓰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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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영 2007/07/18 09: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익포럼이라는 대구에 있는 편집디자인 회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서 "우리중구"(중구청에서 매달 발행하는 소식지) 내용 중에 [그 길에 이야기가 있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이번 8월호에 서성로에 대한 글이 실리는데 사진 자료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찾다가 여기까지 흘러오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있길래 혹시 몇장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답글이나
93hongik@hanmail.net
메일로 ^-^;;
선생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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